제목 : 코리아세일페스타 참여업체 매출 전년대비 10.1% 증가

작성일 : 16-10-1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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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세일페스타 참여업체 매출 전년대비 10.1% 증가

 

- 면세점 29.5%, 온라인쇼핑몰 12.3%, 백화점 8.7%, 대형마트 1.6% 증가 -

- 197개 업체의 할인행사, 외국인 대상 프로그램, 지역별 축제 등은 10월말까지 지속 -

 

코리아세일페스타 대규모 특별할인기간(9.2910.9)참여한 주요 유통업체 54개 업체를 대상으로 매출 실적을 집계한 결과,
코리아블랙프라이데이가 있었던 전년동기대비 평균 10.1%, ‘14년 대비 35.8% 증가함

 

* 비교기간 : ‘15.10.1()-10.11(), 코블프(10.1-14)중 첫 11일간 / ’14.10.2()-10.12()

* 요일에 따라 매출 실적이 차이가 큰 유통업체 특성을 고려하여 동일요일을 기준으로 비교

 

< 주요 참여업체의 업태별 매출액 증가율 >

업태

조사업체

증가율

‘15년대비

‘14년대비

백화점(5)

롯데,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 AK

8.7%

29.8%

대형마트(4)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1.6%

4.2%

온라인쇼핑(28)

11번가, 이베이코리아, 인터파크, 위메프, 티켓몬스터, 쿠팡 등

12.3%

71.3%

면세점(9)

롯데, 신라, 신세계, JDC, 동화, 갤러리아, HDC신라, SM, 두타

29.5%

46.9%

가전전문점(4)

삼성디지털플라자, LG베스트샵, 하이마트, 전자랜드

5.7%

29.4%

편의점(4)

CU, GS25,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15.8%

52.8%

전체(54)

 

10.1%

35.8%

 

 

유통 업태별 매출 실적

우선 5대 백화점의 매출’15년 대비 8.7% 증가했고, 행사가 없었던 ’14년 대비로는 29.8% 증가

 

- 초반 분위기와 달리 백화점의 매출 증가율이 한자리 수에 머문 것은 태풍 차바 등 기후요인으로 인한 소비감소*
할인기간 연장 따른 소비 분산 효과**에 기인한다는 분석

 

* 태풍 차바의 영향권에 든 3일간의 매출(10.46)이 전년동기대비 9.3% 감소하여 초반대비 매출 증가율이 하락

 

** 롯데, 신세계, 현대 등 주요 백화점은 10.16일까지 할인기간을 연장하여 진행

 

- 주요 품목별로 살펴보면, 제조업체가 참여가전 매출이 48.7%로 급격히 상승했으나, 전체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30%이상)
의류패션 매출의 경우에는 행사기간중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어 4.0% 증가에 그침

 

또한, 중국 국경절(10.17)을 맞이하여 중국인 관광객이 대거 방한(28만명)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하면서(58만명, 전년동기대비 5.6% 증가)
면세점의 ‘15년 대비 매출 증가율29.5% 크게 증가

 

- 동 기간 외국인 대상 매출면세점 전체 매출의 58%에 달함

 

이번에 행사 참여가 대폭 확대(‘1516개사’16106개사)온라인쇼핑몰의 경우, 매출이 ‘15년 대비 12.3% 증가했으며,

 

- 특히, 평일(10.47)요일별로 4개 부문(패션디지털뷰티리빙)추가할인을 실시한
Cyber Hot days” 기간 매출 증가율‘15 동 기간 대비 대폭 증가한 29.6%

 

대형마트, 가전전문점, 편의점의 매출은 ‘15년 대비 각각 1.6%, 5.7%, 15.8% 증가했음

 

- 대형마트의 경우, 치약 환불금액을 제외하면 증가율은 3.5%이며, 가전전문점의 경우 대부분 10.31일까지 할인기간을
연장 시행
하여 소비분산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

전통시장은 정부가 집중 지원하는 시도별 17개 대표시장을 포함, 405시장이 이번 행사에 참여하여 작년 대비(200여개) 참여가 대폭 확대되었음

 

- 전통시장의 특성상 정확한 매출집계가 어려우나, 중기청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64.4%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이 증가했다고 응답했으며,
평균 매출액의 증가폭18.5%로 조사됨

 

* 중기청 보도자료(10.13조간) 참조

 

평가 및 향후계획

 

이번 행사에는 전국의 유통(210), 제조(93), 서비스(38) 업체 341(6만여개 매장)대거 참여하여
규모면에서
‘15대비(유통 92개사, 34,000개 매장) 대폭 확대되었고, 충분한 준비기간제조 업체의 참여 등으로
할인품목과 할인율도 전년보다 확대되었음

 

* 소비자 시장 감시단(E컨슈머 등 5개 소비자단체 연합)은 매장 방문조사를 통해 이번 행사품목, 할인율 등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으로 평가
(10.7, 자체 보도자료 배포)

 

그 결과, 태풍 등 기상요인작년 코리아블랙프라이데이의 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주요 참여업체의 매출이
전반적으로 증가
하여 소비진작에 일정부분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평가

 

특히, 쇼핑 뿐만 아니라, 문화와 관광행사가 함께 개최되면서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증가하여 외국인 대상 매출이
크게 늘었던
도 긍정적 요인

 

한편, 대규모 특별할인기간은 종료되었지만, 341개의 참여업체중 197할인기간을 자율적으로 연장(10.31까지)하여 진행할 예정

 

백화점 310.16까지, 주요 가전전문점 및 편의점일부 면세점10.31까지 할인행사를 지속함

 

 

< 주요 업체별 행사마감일 계획 >

행사 마감일

업체수

주요 업체

10.9

144

하이마트, 롯데면세점, 신라면세점, HDC신라면세점, 동화면세점, 한국지엠, 롯데홈쇼핑, CJ오쇼핑, GS홈쇼핑, 인터파크, 위메프, 티몬, 더페이스샵, 올리브영, SKT, KT, LG U+, 두타몰 등

10.10~10.30

71

이마트, 롯데마트(이상 10.12), 홈플러스(10.13),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 LG생활건강(이상 10.16), 쌍용자동차, 농협 하나로마트(이상 10.30), 현대자동차(물량소진시까지)

10.31

126

삼성디지털프라자, LG베스트샵, 전자랜드, 신세계면세점, 두산면세점, 갤러리아면세점, SM면세점, JDC면세점, G마켓, 11번가, 갤러리아몰, 메가마트, 행복백화점, CU, GS25,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이마트위드미, NS홈쇼핑 등

총계

341

 

* 자세한 업체별 일정은 공식홈페이지(www.koreasalefesta.kr)를 통해 확인 가능

* 업체별 상황에 따라 행사마감일은 변경가능

 

전통시장의 경우에는 405개 참여시장중 서울 남대문 시장(10.1921) 비롯한 130여개 시장이 10월말까지 남은기간중 행사를 개최

 

정부는 코리아세일페스타가 소비심리 개선, 내수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10월말까지 계속되는 197개 업체의
할인행사
, 관광 등 외국인 대상 프로그램, 지역별 축제 등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노력할 계획